밤이 늦어도 잠을 자고 싶지 않다.
부질없는 발버둥인것을 알면서도.
내일을 깍아내리며 잠을 이루지 않는 나는 어디까지 멍청 돋으시는 걸까?
분명 지금 안자면 내일 데미지가 있다.
알면서도 구태여 버팀; 어이가 없음
- 2011/10/1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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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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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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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패기!의 원문은 マッキワリ! 찍는다랑 장작패기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그냥 장작패기로 갔습니다.]
아 띄어쓰기 ㅡㅡ
- 2011/09/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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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에 휩싸여 자신을 망치거나 운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뵌다.
이렇게 볼때는 열등감은 자신에게 해로운, 그런 감각으로 생각하는 편이 보편적이라고 할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열등감 자체는 사람을 움직이는 동력이 될 수 있다.
하기사 사람들은 어떤 것이든 동력으로 삼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욕망이 들어있다면 어떤것이라도.
열등감에는 자신이 남보다 못하다는 것에서 남들(혹은 특정 대상)에게 쳐지고 싶지않다는 욕망이 내재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욕망은 자신을 키우는데 쓸수있다.
그러나 욕망에 못 이겨서, 과정을 생략하고 바라봐서. 같은 이유들로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안타깝다.
열등감은 그렇게 나쁜 친구가 아니다.
좌절을 대려온다해서 구태여 좌절이랑 친해질 필요는 없지
그래서 왜 이런 뻘글을 쓰냐면
내가 열등감을 느껴서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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