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자기싫다. 논픽션

밤이 늦어도 잠을 자고 싶지 않다.

부질없는 발버둥인것을 알면서도.
내일을 깍아내리며 잠을 이루지 않는 나는 어디까지 멍청 돋으시는 걸까?   
분명 지금 안자면 내일 데미지가 있다.
알면서도 구태여 버팀; 어이가 없음


맠빜놐깈 논픽션



처도셨나 진짜


어제 죙일 듣게된 브금 논픽션

누르면 펼쳐짐



현재진행형.



리리시아 노트 마족유니트 번역 - 고블린 리리시아 노트


*장작패기!의 원문은 マッキワリ! 찍는다랑 장작패기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그냥 장작패기로 갔습니다.]

아 띄어쓰기 ㅡㅡ

열등감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네. 친구 논픽션

열등감에 휩싸여 자신을 망치거나 운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뵌다.
이렇게 볼때는 열등감은 자신에게 해로운, 그런 감각으로 생각하는 편이 보편적이라고 할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열등감 자체는 사람을 움직이는 동력이 될 수 있다. 
하기사 사람들은 어떤 것이든 동력으로 삼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욕망이 들어있다면 어떤것이라도.
열등감에는 자신이 남보다 못하다는 것에서 남들(혹은 특정 대상)에게 쳐지고 싶지않다는 욕망이 내재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욕망은 자신을 키우는데 쓸수있다.
그러나 욕망에 못 이겨서, 과정을 생략하고 바라봐서. 같은 이유들로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안타깝다. 
열등감은 그렇게 나쁜 친구가 아니다. 
좌절을 대려온다해서 구태여 좌절이랑 친해질 필요는 없지
그래서 왜 이런 뻘글을 쓰냐면
내가 열등감을 느껴서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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